🍽️비텔 토네
🇦🇷 애피타이저 · 아르헨티나

비텔 토네

비텔 토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이탈리아 이민 물결과 함께 아르헨티나에 전해졌으며, 북이탈리아 정착민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져온 피에몬테식 비텔로 토나토를 변형한 것이다. 아르헨티나 요리사들은 이 요리의 실용성 — 완전히 미리 만들어 차갑게 낼 수 있다는 점 — 을 받아들여 뷔페식 축제 접대라는 현지 전통에 녹여냈다. 오늘날 비텔 토네는 아르헨티나의 크리스마스와 새해 전야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요리로, 메인 아사도나 칠면조 요리 전에 다른 차가운 요리들과 함께 애피타이저로 제공된다. 이탈리아어 "vitello tonnato"의 아르헨티나식 표기인 이 이름은 수십 년에 걸친 현지화를 반영하며, 오늘날 이 요리는 수입 요리만큼이나 현지 고전으로도 여겨진다.

총 시간35m
조리 시간25m
인분4
난이도쉬움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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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송아지고기

기름기 적은 송아지고기를 향신 재료와 함께 부드러워질 때까지 은근히 삶는다.

🐟

크리미한 참치 소스

통조림 참치를 마요네즈, 안초비와 섞어 매끄러운 소스로 만든다.

🫒

케이퍼 토핑

소스 위에 뿌린 짭짤한 케이퍼가 톡 쏘는 풍미를 더한다.

❄️

차갑게 얇게 썰어서

송아지고기를 하룻밤 재운 뒤 얇게 썰어 소스를 끼얹는다.

재료 4인분

  • 송아지 우둔살 800g
  • 당근 1개, 반으로 자른 것
  • 셀러리 줄기 1대
  • 양파 1개, 4등분
  • 월계수 잎 2장
  • 기름에 담긴 통조림 참치 200g
  • 마요네즈 1컵
  • 케이퍼 2큰술, 장식용 추가
  • 안초비 필레 2장

만드는 법

  1. 1송아지고기 삶기: 당근, 셀러리, 양파, 월계수 잎과 함께 송아지고기를 포크로 찔러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는다.
  2. 2육수에서 식히기: 송아지고기를 삶은 육수에 그대로 식혀 촉촉함과 풍미를 유지한다.
  3. 3소스 만들기: 참치, 마요네즈, 안초비 필레, 약간의 육수를 부드러운 소스가 될 때까지 간다.
  4. 4송아지고기 썰기: 완전히 식은 후 결 반대 방향으로 아주 얇게 썬다.
  5. 5접시에 담기: 슬라이스를 살짝 겹쳐가며 접시에 담는다.
  6. 6소스 끼얹기: 참치 소스를 넉넉히 부어 고기 슬라이스를 완전히 덮는다.
  7. 7차갑게 식혀 장식하기: 최소 두 시간 냉장한 뒤 제공 직전에 케이퍼를 뿌린다.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350 g)

칼로리 320 kcal
단백질 30 g
탄수화물 4 g
지방 20 g
식이섬유 1 g

영양 정보는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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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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