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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 아르헨티나
프로볼레타
프로볼레타는 아르헨티나 요리 철학의 완벽한 예다: 19세기 말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가져온 프로볼로네 치즈라는 단순한 재료를 올바른 기법과 약간의 인내로 잊지 못할 미식 경험으로 바꾸어놓는다. 처음에는 이탈리아 수출 제품으로 여겨졌던 이 치즈는 풍부한 소 떼와 그에 따른 낙농업 덕분에 빠르게 아르헨티나 대중 요리의 일부가 되었다. 이름은 프로볼로네와 파리야(그릴)를 결합한 것으로, 오븐이 아닌 불 위에서 직접 굽는 특정 조리법을 반영한다. 오늘날 프로볼레타는 아사도에서 고기 자체만큼이나 빠질 수 없는 존재로, 메인 고기가 그릴에서 천천히 익는 동안 손님들을 즐겁게 하는 전채 요리로 제공된다.
프로볼로네 치즈
직접 불에 구운 두꺼운 반경질 프로볼로네 조각.
바삭한 겉면
겉은 바삭하게 캐러멜화되고 속은 녹은 상태를 유지한다.
오레가노와 고추
말린 오레가노와 고춧가루 플레이크를 뿌린다.
아사도 전채
전통적으로 메인 그릴 전에 전채로 제공된다.
재료 4인분
- 반경질 프로볼로네 치즈 두꺼운 조각 4개(2cm)
- 올리브 오일 2큰술
- 말린 오레가노 2작은술
- 고춧가루 플레이크 1작은술
- 마늘 1쪽
- 곁들일 빵
만드는 법
- 1팬 준비: 작은 무쇠 팬이나 내열 그릇을 그릴 위에서 직접 가열한다.
- 2치즈 놓기: 두꺼운 프로볼로네 조각을 기름 없이 뜨거운 팬에 바로 놓는다.
- 3간하기: 위에 말린 오레가노, 고춧가루 플레이크, 잘게 다진 마늘을 뿌린다.
- 4한쪽 굽기: 바닥이 바삭하고 황금빛이 될 때까지 3~4분간 굽는다.
- 5뒤집기: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뒤집으며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 6반대쪽 굽기: 치즈가 완전히 녹으면서도 모양을 유지할 때까지 반대쪽을 2~3분 더 굽는다.
- 7즉시 제공: 뜨거울 때 팬에서 바로, 녹은 치즈에 찍어 먹을 신선한 빵과 함께 낸다.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350 g)
칼로리 280 kcal
단백질 9 g
탄수화물 32 g
지방 10 g
식이섬유 5 g
영양 정보는 추정치입니다.
함께 먹으면 좋아요
🍚 흰쌀밥
🌽 달콤한 플랜틴 바나나
🫘 검은콩
🍋 라임 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