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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 아르헨티나
초리판
초리판은 아르헨티나 길거리 음식 문화를 대표하는 샌드위치로,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박하지만 넉넉한 식사 방식을 상징한다. 이름은 초리소와 스페인어로 빵을 뜻하는 판을 합친 것으로, 신선한 돼지고기 소시지를 구워 바삭한 빵 안에 넣는다는 완벽한 단순함을 반영한다. 우루과이와 칠레에도 변형이 있지만, 아르헨티나의 초리판은 축구 문화와 일요일의 아사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으며, 나머지 고기가 아직 그릴에 있는 동안 첫 번째 간식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경기장 근처에 연기 나는 그릴을 설치하고 초리판을 파는 노점상들은 경기가 있는 날이면 아르헨티나 어느 도시에서나 볼 수 있는 도시 풍경의 일부다.
구운 초리소
신선한 돼지고기 소시지를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바삭한 빵
길게 자른 바게트를 그릴에 살짝 구운 것.
필수 치미추리
파슬리, 마늘, 식초, 기름으로 만든 녹색 소스.
경기장 음식
축구 경기와 길거리 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재료 4인분
- 신선한 초리소 소시지 4개
- 긴 빵 4개
- 파슬리 1단
- 마늘 3쪽
- 올리브 오일 100ml
- 레드와인 식초 3큰술
- 빨간 고추 1개(선택사항)
- 소금
- 오레가노 한 꼬집
만드는 법
- 1치미추리 만들기: 파슬리, 마늘, 고추를 잘게 다져 기름, 식초, 소금, 오레가노와 섞어 최소 30분간 재운다.
- 2소시지 굽기: 초리소를 중불에서 자주 뒤집으며 15~20분간 속까지 익고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 3빵 굽기: 빵을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 길게 갈라 그릴에서 살짝 굽는다.
- 4소시지 가르기: 각 소시지를 끝부분까지 거의 길게 갈라 평평하게 펼친다.
- 5조립하기: 펼친 소시지를 구운 빵 안에 넣는다.
- 6치미추리 얹기: 소시지 위에 치미추리를 듬뿍 뿌린다.
- 7담아내기: 빵과 소시지가 아직 따뜻할 때 바로 낸다.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350 g)
칼로리 280 kcal
단백질 9 g
탄수화물 32 g
지방 10 g
식이섬유 5 g
영양 정보는 추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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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플랜틴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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